아침마당 여기는 대전입니다.[ 건축가 김억중 ]| ☆ *건축시사/정보
16기 마윤영 | 조회 125 |추천 0 | 2007.09.12. 08:43

◆ 읽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 -건축가 김억중- 국내에서 개인이 운영하는 미술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성구 '아주 미술관' 이 미술관을 설계한 사람은 바로 한남대 건축과 김억중 교수 그는 대전 토박이로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유럽으로 유학을 다녀온 뒤 고향에 둥지를 틀었다 김 교수는 아주미술관 외에도 개인 주택 등 지금까지 20여개 건물을 설계하였고 '건축가 김억중의 읽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동녘 2003년) 등 저서를 출간하였으며 독특한 무대 디자인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건축가이다 또한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KBS대전방송총국 1층 로비에서 '건축가 김억중의 수작전' 이라는 이름으로 건축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화려한 경력과는 달리 이 역시 사람 냄새나는 삶을 살아왔다 바이올린을 전공한 김미영씨와 결혼 한 후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뜻하지 않게 유학을 보낸 뒤 기러기 아빠로 7년을 살며 애절했던 사연들이 있다는데... 아침마다에서는 김억중, 김미영 부부를 초대해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 출연자 << - 김억중(건축가) - 김미영(김억중씨 아내) >> 패널 << - 엄용수(방송인) - 김영란(정신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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