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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요리법 Cooking &Recipe

홍차 마시는 법

홍차는 뜨겁운 물에 드셔야 됩니다. 그래야 홍차의 맛을 최대한 즐길 수 있습니다.

홍차는 드실 때 쿠키 종류와 같이 드십니다. 홍차의 떨은 맛이 있기 때문에 쿠키 등을 같이 먹습니다.

유럽에서 티타임이다고 하죠. 항상 홍차와 쿠키나 케이크 조각을 같이 먹는 것을 영화에서 종종 보셨을 것입니다.


허브차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약 80도 물에 3~5분 정도 우러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 이상 우리면 쓴맛이 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생잎은 3작은 술,말린 허브는 1작은 술 정도면 됩니다 . 아마 몇번 먹어보고 양을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우리 전통차로 녹차에 대하면 3번 정도 우려드시면 됩니다. 하지만 녹차의 상태와 질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일본은 차 문화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일본은 녹차의 맛은 보통 풋내와 같은 맛이 납니다.

처음 일본차 맛을 봤을 때, 입맛이 안 맞더군요.

그리고 말차 (녹차가루 차)가 발달되어 있죠.


차 문화를 보면, 중국은 차를 편하게 마시는 편이다고 합니다. 그리고 향을 중시하답니다.

그리고 기름진 음식이 많아서 차가 중요한 것 같구요. 그리고 예전에 중국에 갔을 때 물이 그리 좋지 않아서 차가 좋은 음료가 되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조선시대보다 차를 마시면서 시를 읆겨나 하면서 맛을 중시하는 편입니다. 풍류를 즐기는 편이다고 할까요.


그리고 일본은 차를 마시는 것을 중요한 예의 하나로 하더군요. 그래서 차를 만드는 법, 말차 같은 다도는 일반 사람들은 쉽게 접근할수 없는 영역이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다도는 예전에 일본 유학 갔었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지식인으로 차 마시는 순서나 여러가지 예 같은 방식으로 전파되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얼마 배우지 못 했지만, 차는 배워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는 아는 만큼 , 그 멋도 느낄 수 있지만 그 맛에 대한 감별도 , 그냥 차를 먹는 것과 다르게 엄청 시야가 넓어짐을 느꼈었습니다.


채식의 모든 것..채식닷컴(www.chaesik.com)

2005-12-29 22:53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결혼준비 웨딩카페 ♡파란...

♥쪼나♥ | 답변 3441 | 채택률 33.8%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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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간단히 홍차를 즐길수 있는 방법. 티백으로 우리기. 그러나 티백도 나름대로 맛있게 우리는 비법이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1. 물을 끓인다.
- 티백은 사용하는 차잎의 양 자체를 조정할 수 없으므로 물의 양으로 농도를 조정해야 합니다.
요즘엔 피라미드 모양의 테트라 타입 티백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2. 티백을 넣는다.
- 물이 끓으면 컵에 따른후 티백을 넣습니다. 이때 티백은 옆쪽에서 미그러뜨리듯이 하여 끓인 물 속에 넣어 주세요.
먼저 티백을 넣은 다음에 뜨거운 물을 세게 넣는다든지 스푼으로 누른다든지 하면 떫은 맛이 나므로 주의하세요.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3. 우린다.
- 컵을 경우엔 접시등으로 뚜껑을 덮으면 포트처럼 풍미가 풍부한 홍차를 우려낼 수 있습니다. 잔을 데워놓는것은 기본이죠.
단, 한번 쓴 티백을 쥐어 짠다든지 뒀다가 다시 쓰는것은 맛없는 홍차를 먹는 지름길입니다.
2005-12-29 23:37 | 출처 : 네이버 , [카페] 무료웨딩클럽

qazxsw2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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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도 배울 때 생각나는 것 이것 저것 적어보겠습니다.

 

홍차는 뜨겁운 물에 드셔야 됩니다.  그래야 홍차의 맛을 최대한 즐길 수 있습니다.

홍차는 드실 때 쿠키 종류와 같이 드십니다. 홍차의 떨은 맛이 있기 때문에 쿠키 등을 같이 먹습니다.

유럽에서 티타임이다고 하죠. 항상 홍차와 쿠키나 케이크 조각을 같이 먹는 것을 영화에서 종종 보셨을 것입니다.

 

허브차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약 80도 물에 3~5분 정도 우러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 이상 우리면 쓴맛이 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생잎은 3작은 술,말린 허브는 1작은 술 정도면 됩니다 . 아마 몇번 먹어보고 양을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우리 전통차로 녹차에 대하면 3번 정도 우려드시면 됩니다. 하지만 녹차의 상태와 질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일본은 차 문화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일본은 녹차의 맛은 보통 풋내와 같은 맛이 납니다.

처음 일본차 맛을 봤을 때, 입맛이 안 맞더군요.

그리고 말차 (녹차가루 차)가 발달되어 있죠.

 

차 문화를 보면, 중국은 차를 편하게 마시는 편이다고 합니다. 그리고 향을 중시하답니다.

그리고 기름진 음식이 많아서 차가 중요한 것 같구요. 그리고 예전에 중국에 갔을 때 물이 그리 좋지 않아서 차가 좋은 음료가 되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조선시대보다 차를 마시면서 시를 읆겨나 하면서 맛을 중시하는 편입니다. 풍류를 즐기는 편이다고 할까요.

 

그리고 일본은 차를 마시는 것을 중요한 예의 하나로 하더군요. 그래서 차를 만드는 법, 말차 같은 다도는 일반 사람들은 쉽게 접근할수 없는 영역이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다도는 예전에 일본 유학 갔었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지식인으로 차 마시는 순서나 여러가지 예 같은 방식으로 전파되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얼마 배우지 못 했지만, 차는 배워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는 아는 만큼 , 그 멋도 느낄 수 있지만 그 맛에 대한 감별도 , 그냥 차를 먹는 것과 다르게 엄청 시야가 넓어짐을 느꼈었습니다.

 

2005-12-30 01:12 | 출처 : 네이버 , [카페] 무료웨딩클럽

해피썬 | 답변 6088 | 채택률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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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방갑습니다.
홍차티백+α
홍차+통계피
일반적인 티백 홍차도 시나몬 스틱으로 젓기만 해도 홍차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계피차로 업그레이드 된다. 계피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홍차 전문점에서 가을~겨울에 가장 인기가 좋은 종류. 게다가 육류를 먹고 나서 기름진 입 안의 입가심용으로 가장 추천할 만하다고. 더 진한 계피 향과 맛을 즐기고 싶다면 계핏가루를 녹인다.
만들기 : 따뜻한 물(180cc)에 홍차 티백 한 개를 우린 다음 통계피 한 조각을 1분 정도 담갔다가 꺼낸다. 통계피는 반드시 찬물에 깨끗이 씻는 것을 잊지 않도록.
마셔보니 : 일반 계피차보다 계피 향이 더 짙어서 홍차의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 하지만 홍차의 맛은 더 진해지는 것 같고, 특히 향이 너무 좋다. 계피 향 때문인지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역시 추운 날 마시면 좋을 듯.

홍차+유자차
러시아에서 홍차에 딸기잼을 넣어 마신 것이 유래가 되어 탄생했다는 러시안티. 러시아에서는 아주 고급차에 속한다고. 케이크나 쿠키와 잘 어울리며, 특히 저녁 티타임에 좋다.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
만들기 : 홍차 우린 물에 유자차를 1큰술 넣어 가볍게 젓는다. 유자차 대신 딸기잼이나 마멀레이드처럼 설탕에 절인 것은 어느 것이든 넣어도 된다.
마셔보니 : 홍차 고유의 떫떠름하고 쓴맛이 거의 없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홍차의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이 마시기에 가장 적당한 듯. 여러 가지 과일잼을 섞어봐서 내 입맞에 딱 맞는 것을 고르는 것도 좋을 듯. 초보자는 2~3큰술은 넣어 달콤하게 마셔야 더 맛있게 느껴진다. 과일 향이 나서인지 설탕 시럽 넣은 것보다 더 맛있다.

홍차+생강
싸이월드에서 「난 멋지게 늙어간다」라는 페이퍼를 발행해 『명품 다이어트&셀프 휘트니스』라는 책까지 낸 ‘명품 아줌마’가 뱃살을 빼기 위해 마신다는 방법. 티백 홍차에 생강즙을 넣어 마시면 몸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혈액순환이 잘되고 아랫배가 따뜻해져, 오랫동안 물처럼 꾸준히 마시면 아랫배가 쏙 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만들기 : 홍차 우린 것에 생강(10g)을 저미거나 즙을 내어 넣는다. 생강가루를 넣으면 향과 맛이 더 깊어진다.
마셔보니 : 생각만큼 후끈 달아오르는 느낌은 없지만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고급차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사실. 홍차는 원래 시럽 같은 걸 넣지 않고 차라리 쿠키 등과 함께 먹는 게 정석이지만 그래도 단맛 없는 홍차는 초보자에겐 그리 맛있어 보이진 않는다. 그래서 설탕에 절인 생강을 넣어 마시면 좀 낫다.

홍차+우유
홍차에 우유를 넣는 것은 영국에서 유래된 먹기 방법인데 ‘밀크티’라고 불리면서 홍차 중에서 가장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우유가 차의 떫은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가장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요즘에는 아예 밀크티가 티백 제품으로도 나오지만 본래의 맛을 느끼려면 아무래도 홍차에 우유를 섞는 기본적인 방법이 낫다.
만들기 : 우유는 데우지 말고 10cc(4큰술)를 천천히 넣은 다음 숟가락로 두세 번 젓는다. 기호에 따라 설탕 시럽을 넣을 것. 꿀을 넣으면 색이 탁해지고 맛도 더 떫어진다.
마셔보니 : 홍차의 떫은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가장 적당하다. 아주 약간 쌉쌀한 맛이 느껴지기는 해도 우유 때문에 입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꽤 짙게 난다.
2005-12-30 09:24 | 출처 : http://blog.naver.com/shy2006... , [카페] 무료웨딩클럽

박사마눌님 | 답변 3123 | 채택률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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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첫번째 간단히 일반적으로 마실 수있는 스트레이트 티 방법.

두번째 우유를 넣는 밀크티.

세번째 차갑게 먹는 아이스티

네번째 잼을 넣어서 먹는 러시안 티 이렇게 있는데 4번째는 잘 안해 먹고요.

보통 첫째 둘째 셋째 방법을 많이 쓰지요.

근데 차를 잘골라야 한다라는건 비싼차를 사라는게 아니라.
차 종을 잘골라야합니다. 다즐링 같은 차는 밀크티로 먹으면 별로 거든요.
스트레이트로 주로 먹는 티 그러니간 있는 그대로 물에 우려서 먹는 티로는요.
다즐링 우바 실론 얼그레이 나 여러가지 과일 향차 등이있습니다.
뭐 여기다가 우유를 섞어도 되지만 얼그레이같은경우^^ 보통 홍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다즐링에 우유를 넣어 먹진않죠 굉장히 향이 좋고 은은하며 맛도 강한편이 아니라 우유를 넣으면 홍차 본연의 맛을 잃어 버리기 때문이죠.

밀크티의 경우는 홍차 종중에서 약간 쓰고 강한맛이 나는 홍차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넣어 먹는데요 주로 아쌈 러시안 캐러반등에다가 넣어서 먹지요..

아이스티는 말그대로 차갑게 먹는 홍차로써 얼 그레이로 많이 만들어 먹지요.

홍차는 아무래도 비주류 문화라서 일반 이마트나 이런 매장에선 립톤 엘로우 라벨이나 잘하면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정도 구할수있습니다.
제대로 구할려면 인터넷 쇼핑몰이나 서울 사시면 남대문 시장 또는 드물게 분포되어있는 홍차 오프매장에서 사셔야지요. 인터넷 쇼핑몰이 가격도 저렴하고 매우다양한 홍차를 손쉽게 구하실수있어서 추천입니다.

일단 시중에 도는 홍차중 여러메이커가 있지만 포트넘엔 메이슨은 사시는걸 좀 말리고 싶군요 물론 홍차 마시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최고의 메이커지만 우리나라에서 수입상 문제가 있다고 들어서 지금 파는건 재고거든요..
그래서 유통기한을 보면 2005년 초가 많습니다. 차는 메이커보단 신선도가 최우선이거든요. 좋은 메이커라도 오래된 차보단 메이커가 떨어져도 신선한차가 좋다는게 저의 지론입니다.

홍차는 매우 까다로운 차로써 몇가지 세심하게 지켜야해요.
골든룰이라고 정해진것이 있는데요..
이게 귀찮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대충 지키셔야지 안 지키시면 쓰고 떫은맛이 나기 쉽상이라 쉽게 홍차를 좋아하시기 힘들껍니다.

티를 끓이는 방법중 젤 기초인 스트레이트 티를 가르쳐드릴께요
이건 제 블러그에 제가 직접 쓴걸 발췌한것입니다.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홍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홍차인구가 늘어나길 바라는게 제 작은 소망입니다^^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제 블러그 들러주세요^^

홍차를 끓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온도 물 시간 찻잎양~

이다.



먼저 물..

보통 사이트에서 찾아보면 물은 산소를 많이 함유하고있을수록 좋다고 하여 콸콸흐르는 수돗물을 쓰라고 하는데 내가 수돗물을 써보니 오히려 차색깔이 변하고(수도관에 금속성분때문인듯 싶다.) 탁하고 맛이 없었다. 정수기 물을 쓰는게 맘도 편하고 더 안전했다.

산소보다도 물에선 광물질이 조금 함유되어있을수록 차맛은 더 난다.

생수이런것도 광물질이 풍부하기땜에 찻물로써는 그다지 좋지않다. 산소 함유량도 낮고.

그냥 정수기 물을 쓰도록하자. 수돗물을 쓰는것도 괜찮다.

만약에 집이 넉넉하여 연수기를 달았다면 그 물을 쓰도록하자 찻물로는 경수보다 연수가 훨씬 좋기때문이다^^



물은 보통 한번 끓일때(한잔 기준) 200cc정도 끓이는게 적당하다. 200cc를 끓이면 끟으면서 약간 증발되고 찻잎이 물을 먹어 흠수하기때문에 180cc? 정도의 차가 만들어진다. 적당한 양인거같다. 내 경험상

근데 이 200cc를 맞추는게 어려운데. 나같은 경우에는 집에 정수기가있는데 그 정수기에 딸린 계량컵으로 쓴다. 보통 머그잔 한잔가득이 220cc정도 되는듯하다. 컵같은거 사면 밑에 상표에 몇씨씨인지 나와있으므로 참조 하도록하자^^(나중에 차에 맛들이게되면 계량컵을 살지도 모른다. 점점 전문가가 되서 눈대중으로 맞출는 경지가 되기까지는 ㅎㅎ)



다음 잎! 잎은 3그램 정도가 적당하다.

이 그램수 맞추는건 내 블러그에 보면 숟가락별 잎모양별 그람수 맞추는 법이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있다. 펀거지만 ^^

나뚜루 베스킨라빈스 등 쉽게 구할수있는 숟가락이니 구해서 써보도록 하자.



자 인제 물과 찻잎이 준비 되었으니 차를 끓이자



차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온도 시간이다.

이 두가지에 따라 맛이 많이 변한다.

온도는 100도씨!! 홍차는 티팟에 물을 넣는 도중에도 끓고있어야한다는 말이있다.

물이 오백원짜리 동전 크기 만큼 보글 보글 끓을때 티포트에다가 물을 넣는다.

이때 물을 넣을때 티팟이 차가우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미리 티포트를 예열해야하는데

보통 사이트에서 예열하는 방법은 물을 끓일때 조금 많이 끓여서 끓을려고 하면 물을 티포트에 넣어서 티포트를 미리예열하고 나서 티폿을 예열한 물을 다시 잔에 부어 예열하고 끓고 있는 주전자의 남은 물로 차를 우려라~ 라고 하는데 내가 해본 결과 이거 무척어렵다.

왜냐 물을 많이 끓여서 잔예열할려고 물을 조금 부을때 남은 물량 계산이 안된다

3그램에 200CC정도의 물이 많아 버리면.. 밍밍해지고 적으면 써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해낸 자구책이 물은 200CC로 그냥 끓이고

티팟 예열은 물을 조금 붓고 전자렌지에 넣어서 2-3분정도 돌려버리는것이다.

그럼 티팟이 땃땃해진다. 그리고 나서 안에 물을 버리고 3그람 찻잎을 넣고 주전자에 물을 모조리 부어버리면. 된다.

티포트는 끓는 물주전자 옆에 두고 바로 부어서 온도가 날라가지않도록한다.(최대한 움직임이 적게)

그리고 최대한 차가운 바닥과 티폿이 닿는걸 줄이기 위해 밑에 수건을깔거나하고 물을 붓고나서도

수건으로 감싸거나 티코지로 감싸야한다.( 이렇게 까다로울 정도로 온도 유지에 힘쓰는것은. 정말 이 세세한 차이에따라 차맛이 변하기때문이다. 맛있는 차는 온도가 잘유지되어야한다.)

그렇다고 팔팔끓는 물에 끓여버리면 끟으면서 물도 증발되고 맛도 이상해져버리니 화난다고 그러지말고 해보자. 물론 녹차끓이듯(예시당초 녹차는 팔팔끓는 물로 끓이는게아니라 식혀서 넣을정도로 온도가 다르니 비교자체가 좀그렇지만) 마구 넣어서 끓이면 되지만 귀찮더라도 지금 이 방법대로 끓이기를 정말 부탁하는 바이다.

시간은 아주 잘게 파쇄된잎은 2분좀안되게 보통잎은 3분에서 3분30초 큰 통잎은 오분정도 우림이 적당하다. 시간을 잘 보자 시간에 따라서도 쓰고 그런 맛이 정해지기때문이다.



참 참고로 잎을 넣을때는 거름망에 넣어도 좋고 인퓨져에 넣어도 좋지만 앞에도 말했듯이 찻잎이 물에 많이 닿을수록 좋으니 가장 권장하는 방법은 그냥 티포트에 잎을 넣고 스트레이너로 따를때 거르는 방법을 추천해주고싶다.



이렇게 설명을 봐도 만족하지않고 또 글을 쓴 나 자신도 그렇게 잘끟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끓이면 어느정도의 맛을 내는 차는 끓일수 있을 것이다.

소위말하는 홍차의 골든룰을 초보자가 알기쉽도록 나름대로 내 경험을 담아 써보았다.

차는 하지만 자기 입맛에 맞는게 제일이다.

그럼에도 이 글을 쓰는이유는 내가 차를 잘끓여서 내 방법을 자랑하는게 아니라

홍차는 조금 예민하기때문에 조금 끓이는게 어긋나면 맛이없어져버리고 그럼 사람들이 한 번 먹어보고 실망해서 다신 안먹어보길래(잘못 끓일때 실망이 크고 극과 극을 달리는게 홍차인지라.)

그런 불상사를 막기위한 안타까움이랄까? 적어도 쓰고 떫고 엉망인 맛은 안날테니..

부디 많은 사람들이 홍차를 즐겼으면 좋겠다^^



아 담엔 진짜 번외 비슷하게 홍차 첨가물이랑 몇개만 더 써야지^^

그럼 이만 홍차 이야기는 마무리~ 총총.

(근데 이 글 보는 사람있을까. ㅡㅡ.. 혼자서 쇼한다 이런.. 홍차 마시는 사람이 보면 태클걸 글이 다분히 보이지만 취지를 참작해 난도질은 봐주세요..) 그럼 이만
2005-12-30 12:10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무료웨딩클럽

lesley79 | 답변 1243 | 채택률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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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Relife]볕 좋은 날, 마음의 여유를 주는 홍차 한 잔!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가을하면 생각나는 차~紅茶. 한 모금 마시면 씁쓸하면서도 향기로운 향이 입안에 맴돌아 생각의 여유를 자아내는 홍차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 가을과 잘 어울린다. 오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홍차 이야기.
홍차는 맛과 향이 독특해 끓이는 법이 까다로운 차 중의 하나로 카페인, 단백질, 지방질, 섬유소 등이 풍부해 기름진 음식을 먹고 후식으로 곁들이거나 여성들의 다이어트 티로 즐겨 먹는다. 중국에서 유래되었지만 보편화 된 것은 영국이지만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접목시킨 다즐링, 아삼 실론 등 인도에서 만든 홍차가 더 인기 있는 편이다.

좋은 홍차는 찻물색이 맑고 보기 좋은 것, 입안에 머금으면 우아한 향기가 나는 것, 떫은맛이 어느 정도 강하나 목으로 넘어가면서 시원한 맛이 느껴지는 것이 좋은 것. 보통 원산지나 잎의 굵기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달라진다.
홍차는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고 해도 끓이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가 쉽지 않다. 너무 오래된 물이나 수돗물은 차물이 잘 우러나지 않으므로 미네랄이 풍부한 지하수나 생수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물을 선택한 뒤 100℃가 넘는 온도에서 팔팔 끓인 뒤 차 수저로 한 숟가락 정도 넣고 우린 뒤 먹기 직전에 따라 내는 것이 좋다. 차를 우리는 시간이 맛을 결정하기도 하는데 Tea bag일 경우 2분 정도, 찻잎의 굵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보통 4분 정도면 제 맛을 낼 수 있다. 차를 우리는 시간이 짧으면 탄닌 성분 때문에 쓴 맛이 강하게 느껴지므로 느낌에 맡기지 말고 타이머로 정확하게 재는 것이 좋은 홍차를 만드는 비결이다.
홍차의 떫은맛이 부담스럽다면 찻잔에 차를 따르고 난 뒤 레몬을 얇게 썰어 넣거나 우유를 조금 넣으면 한결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다. 여름에는 얼음을 넣어 차갑게, 가을에는 향을 은미하면서 뜨겁게 즐기는 홍차. 차 한잔만 달랑 준비하지 말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스콘이나 쇼트빵, 애플파이 등의 디저트와 함께 내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늦가을 오후, 잠깐의 티타임으로 생활이 여유를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모델 / 조현진  글 / 민영 기자  사진 / 송미성

2006-01-14 00:42 | 출처 : 엠파스 매거진 , [카페] 결혼준비 웨딩카페 ♡파란...

ropre★ | 답변 53 | 채택률 66.7%

활동분야 : 건축,토목 | 문구,사무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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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혹시... 옐로우라벨 사셨군요ㅜ

 

저도 10티백으로 샀긴 샀는데 (님처럼 레몬홍차인줄 알구요ㅜㅜ)

 

다른 분들은 레몬과도 함께 드시는거 같기도 하구 밀크티로 만들어 드시는 것 같기도 한데,

 

그냥 함 우유에 냉침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 함 저도 해보려구 생각중이에요^^

 

함, 님도 우유를 이용해 보세요!

2011-10-01 23:08 | 출처 : 본인작성